표지 사진에서
여주 얼굴이 맘에 안 들어서
볼 생각도 못 했었는데
실제 드라마상으론 굉장히 예쁘셔서
몰입해서 봤다.
남주는 역시 기무라 타쿠야

휠체어 탄
도서관 사서
여주인공과
가족의 기대였던
의대 진학은 실패했지만
미용사가 된 남주인공의
사랑 이야기

한 쪽이 고민해야하는
위태로운 사랑은
취향이 아니고,
여주는 좀 많이 답답했지만

두 사람이라 예뻤다고 본다.

기무라 타쿠야
좋아한다면 추천

표지 사진에서
여주 얼굴이 맘에 안 들어서
볼 생각도 못 했었는데
실제 드라마상으론 굉장히 예쁘셔서
몰입해서 봤다.
남주는 역시 기무라 타쿠야

휠체어 탄
도서관 사서
여주인공과
가족의 기대였던
의대 진학은 실패했지만
미용사가 된 남주인공의
사랑 이야기

한 쪽이 고민해야하는
위태로운 사랑은
취향이 아니고,
여주는 좀 많이 답답했지만

두 사람이라 예뻤다고 본다.

기무라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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