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7)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2016) 남주가 내스타일이 아니라서미루고 미뤘는데내용은마음에 들어서 결국 보게 됐다.학력도 있고,능력도 있지만일할 수 없었던 여주인공에게 가사 노동의 기회가 주어졌고,고용주와 가짜 결혼생활을 하며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이렇게 진실되게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라면얼굴이 호시노 겐이라도(?!)결혼하겠다 싶었던 드라마 [일드] 증쇄를 찍자! (2016) 러브라인은 없는 드라마라보다가 지칠 때가 있기는 했지만운동부 출신이만화가를 담당하는 일을 시작하면서벌어지는 일을 담았는데일어나는 상황과 운동을 빗대어 표현한다든가그 상황을 전달하는회상 장면이라든가직업 정신에 대해 말하는 장면에서배울점들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연장자로부터 들을 수 있는사람들의 현실까지 볼 수 있었던답을 찾아가는 청춘들과떠나야 하는 타이밍을 알려주기도 했던 일드였다.따뜻한 결말이 있는 드라마라 추천 [일드] 저 결혼 못 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겁니다 (2016) 호타루의 빛 부장님 나오는 흥미로운 드라마들 중첫번째!골드미스들의정신을 차리게 해주는드라마개인적으론그냥 미스지만공감이 됐고,내가골드기까지 했다면더 더욱 들었어야 할 말이었겠다 생각함주변에정신 차리게 해주는 사람 하나쯤 있어야 한다고생각하는데드라마가 해줍니다개인의 통찰과주변의 좋은 어른들의말까지마지막 십분이 특히 의미있었던 드라마 [일드]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2014) 여자 주인공 사회생활 성격이 나랑 비슷해서 보게됨유튜버 유후의28 이하는 건들지 않는 거라는 말에공감하기도 했기 때문에실제 제 3자라면CEO쪽을 더 추천할 거라CEO가 추진력을잃게 되는 상황이 못내 아쉬웠으나이해가 가는 상황이기도 했고,현실보다는 마음을 따르는여주의 마음이 이해가 가서재밌게 본 드라마였다. [일드] 호타루의 빛 1, 2 (2007,2010) 건어물녀 집순이 설정이와닿기도 했지만아야세 하루카의 사랑스러운 연기와부쪼의 잘생김이 재밌었던 드라마서로의소중함을시간을 보내면서 더 알게된 게2편의 포인트가끔 답답해지기도 하지만서브 캐릭터들의똑똑한 조언도 볼만 함서로가솔직해지기까지필요한 시간이었나 봄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고,답을 찾아서의미있었던 드라마 [일드] 굿 럭 (2003) 제복 입은 기무라 타쿠야너무 멋있는데주변 인물들도승무원, 기장, 정비기사…멋진 배우들 많이 나오는 것기무라 타쿠야 상의2007년 드라마 화려한 일족 살짝 보니까그의마지막 청년미가 아닐까 싶게명대사 캡처 압박 없이기무라 타쿠야 매력만 듬뿍 볼 수 있었던 드라마멋있었다!마지막 화인10화에서 캡처 욕구 폭발기무라 타쿠야의잘생김+댕댕미를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특히 귀여운 장면 [일드] 뷰티풀 라이프 (2000) 표지 사진에서여주 얼굴이 맘에 안 들어서볼 생각도 못 했었는데실제 드라마상으론 굉장히 예쁘셔서 몰입해서 봤다.남주는 역시 기무라 타쿠야휠체어 탄도서관 사서여주인공과가족의 기대였던 의대 진학은 실패했지만미용사가 된 남주인공의사랑 이야기한 쪽이 고민해야하는위태로운 사랑은취향이 아니고,여주는 좀 많이 답답했지만두 사람이라 예뻤다고 본다.기무라 타쿠야좋아한다면 추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