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일드] 증쇄를 찍자! (2016)

러브라인은 없는 드라마라
보다가 지칠 때가 있기는 했지만


넷플릭스

운동부 출신이
만화가를 담당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았는데


일어나는 상황과
운동을 빗대어 표현한다든가



그 상황을 전달하는
회상 장면이라든가


직업 정신에 대해 말하는 장면에서
배울점들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연장자로부터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의 현실까지 볼 수 있었던



답을 찾아가는 청춘들과


떠나야 하는 타이밍을 알려주기도 했던
일드였다.


따뜻한 결말이 있는 드라마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