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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호타루의 빛 1, 2 (2007,2010)

건어물녀 집순이 설정이
와닿기도 했지만

아야세 하루카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부쪼의
잘생김이 재밌었던 드라마


서로의
소중함을
시간을 보내면서
더 알게된 게

2편의 포인트




가끔 답답해지기도 하지만
서브 캐릭터들의
똑똑한 조언도 볼만 함



서로가
솔직해지기까지
필요한 시간이었나 봄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고,



답을 찾아서
의미있었던 드라마